2026-09-03

ETFcal을 시작합니다: 월배당·커버드콜 ETF 분배금을 한곳에서

국내 상장 월배당 ETF와 커버드콜 ETF의 분배금 일정과 지급 결과를 공식 데이터 기준으로 매일 정리하는 사이트를 엽니다. 어떤 글이 올라오는지 안내합니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월배당 ETF는 2026년 1월 기준 161개, 커버드콜 ETF는 60개 안팎입니다. 종목이 이렇게 늘어나면서 “이번 달 분배금 기준일이 언제인지”, “지난달 실제로 얼마를 지급했는지”를 한곳에서 보기가 오히려 어려워졌습니다. ETFcal은 그 두 질문에 답하는 사이트입니다.

올라오는 글

글 유형 주기 내용
분배금 캘린더 매월 초 이달 분배금 지급기준일이 돌아오는 ETF를 운용사별로 정리
신규 상장 소개 상장 시 새로 상장한 월배당·커버드콜 ETF의 기초자산, 분배 주기, 보수
지급 결과 정리 매월 중순 지난달 실제 분배금을 운용사가 공시한 수치로 비교
순자산 순위 매주 커버드콜 ETF 순자산총액 증감 순위
분배율과 성과 비교 수시 분배율 추이와 기초자산 성과를 같은 기간으로 나란히

지키는 원칙

글마다 상단에 데이터 기준일과 출처 링크를 둡니다. 수치는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운용사 공시에서 가져오고, 출처가 없는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특정 상품을 사라거나 팔라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운영 방식은 운영자 소개에, 책임 범위는 면책 고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읽는 법

분배금 캘린더의 “지급기준일”은 그날 기준으로 ETF를 결제까지 마쳐 보유하고 있어야 분배금을 받는 날이고, “지급일”은 실제로 계좌에 들어오는 날입니다. 결제가 2영업일 걸리므로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가 끝나 있어야 합니다. 국내 ETF는 보통 기준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며칠 뒤에 지급되며, 운용사마다 관행이 조금씩 다릅니다. 표에서 두 날짜를 나란히 두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분배금 금액은 운용사가 기준일 전후에 공시하는 확정치를 씁니다. 같은 커버드콜 ETF라도 기초자산과 옵션 전략에 따라 달마다 금액이 크게 달라지므로, 한 달 수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열두 달 흐름을 같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사이트의 종목별 글이 12개월 추이를 기본으로 싣는 이유입니다. 공시 전에는 “미정”으로 두고, 확정되면 글에 갱신일을 남기고 채웁니다. 수치가 출처 원문과 다르다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고치고 갱신 기록을 남깁니다.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하나

일반적인 국내 상장 ETF의 결제는 매수 체결 뒤 2영업일입니다. 분배금 지급기준일에 보유자로 잡히려면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해야 합니다. 분배락일은 지급기준일 1영업일 전이며, 분배락일에 매수하면 해당 회차 분배금을 받지 못합니다. 실제 날짜는 거래소 영업일과 해당 상품의 공시를 확인하세요. 운용사 설명

세금은 어떻게 되나

국내 상장 ETF 분배금은 배당소득으로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된 뒤 계좌에 들어옵니다. 과세 대상 금액은 분배금 전액이 아니라 운용사가 공시하는 과세표준액입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쳐 연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세율과 기준은 세법 개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는 국세청 안내와 증권사 공지를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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